글
제주에서삶/삶을사랑하는나. 2012/02/04 22:18-
다섯가지 이야기란 제목 때문에
다섯 개의 카테고리를 만들고
글자수를 나름 계단식으로 만들었다.
그러다보니 생각 난 카테고리 목록이 '삶을 사랑하는 나' 이다.
삶을 사랑한다..
삶을 사랑한다...
삶을 사랑하는 게 어떤걸까?
.
.
당신은 삶을 사랑하십니까?
아니면 당신의 삶에 만족하십니까?
.
.
이렇게 날씨가 따뜻하고 화창한 날이면
그것만으로 그냥 기분이 좋을 때가 있다.
누군가의 말마따나 행복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
사소한 순간에서 느끼는 감정이니까.
오늘은 아주 조금 행복했다.
날씨가 따뜻해서. 눈 시러 눈 오지마 눈 오지마.
다섯 개의 카테고리를 만들고
글자수를 나름 계단식으로 만들었다.
그러다보니 생각 난 카테고리 목록이 '삶을 사랑하는 나' 이다.
삶을 사랑한다..
삶을 사랑한다...
삶을 사랑하는 게 어떤걸까?
.
.
당신은 삶을 사랑하십니까?
아니면 당신의 삶에 만족하십니까?
.
.
이렇게 날씨가 따뜻하고 화창한 날이면
그것만으로 그냥 기분이 좋을 때가 있다.
누군가의 말마따나 행복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
사소한 순간에서 느끼는 감정이니까.
오늘은 아주 조금 행복했다.
날씨가 따뜻해서. 눈 시러 눈 오지마 눈 오지마.
'제주에서삶 > 삶을사랑하는나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1100 도로 넘어오기 (2) | 2012/02/12 |
|---|---|
| 아플 땐... (2) | 2012/02/10 |
| - (0) | 2012/02/04 |
| 행복이란 (3) | 2010/10/31 |
| .. (2) | 2010/10/10 |
| 내 컴이 돌아오다. (2) | 2010/09/06 |
RECENT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