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색결과 리스트
제주에서삶/삶을사랑하는나.에 해당되는 글 14건
- 2012/03/25 의자가 있는 풍경.. (2)
- 2012/03/25 하귀해안도로 (2)
- 2012/03/24 .. (2)
- 2012/02/27 파도 (2)
- 2012/02/23 동네 한 바퀴 (5)
- 2012/02/19 내도 알작지 (2)
- 2012/02/12 1100 도로 넘어오기 (2)
- 2012/02/10 아플 땐... (2)
- 2012/02/04 -
- 2010/10/31 행복이란 (3)
글
제주에서삶/삶을사랑하는나. 2012/03/25 20:18의자가 있는 풍경..
의자가 놓은 풍경은 좋다.
해안도로에 놓인 의자 중 맘에 드는 의자중에 하나.
태그
의자트랙백
댓글
글
제주에서삶/삶을사랑하는나. 2012/03/25 20:15하귀해안도로
날씨가 환상적. 바다도 환상적. 사진은 그닥이지만 기분좋은 하루. 올레길 몇 코스에 해당하지만
잘 모름. 오늘 걷기 대회가 있어서인지 올레길 사이트 접속 불능.
트랙백
댓글
글
제주에서삶/삶을사랑하는나. 2012/03/24 22:31..
과거 사진을 찾다가 찍은 사진은 고장난 노트북에 다 저장이 된 모양이다.
현재 남아있는 사진은 호주 사진 뿐이군...에혀..
그 여행 사진도 다 사라진 거다..으아..아 놔. 인화해 둘껄!!!!!!!!!!!!!!
여긴~! North Head 트래킹 코스. 그 더운 여름에 헉헉 거리며 올라간 보람이 있었다. 지긋지긋하던
호주..이를 갈면서 다시는 안 오리라 결심하고 왔지만 추억은 방울방울. 크크.
이런 곳에 집 하나 있으면 딱 좋을 듯!
내가 있던 방 뒷골목 풍경..! 방은 최악인데 사진 풍경으로는 맘에 들던 곳....아줌마는 안녕하신가?
미운정이 무섭다고..크크.
트랙백
댓글
글
제주에서삶/삶을사랑하는나. 2012/02/27 00:11파도
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갔더니 여전히 추웠다.
바다가 햇빛을 받아서 옥빛으로 반짝이는 날이었다.
그래서 좋았다. 어릴 적 그림 일기 쓰는 기분이다.
트랙백
댓글
글
제주에서삶/삶을사랑하는나. 2012/02/23 19:56동네 한 바퀴
# 1. .............브로콜리...이 마트에서 보던 뚝 따진 브로콜리만 보다가 잎까지 보니 신기..
#2. 바닷가를 따라..따라..걷기...
# 3 이런 돌담길이랑 초가집이랑..........좋다. 늙어가나 보다.
#4. 제주 돌담길이 왜 이리 좋은지...
트랙백
댓글
글
제주에서삶/삶을사랑하는나. 2012/02/19 17:20내도 알작지
# 1. 알작지라는 곳이 있다. 찾는 사람이 많아져서 인지 표지판을 아주 조그맣게 써놨다. 내도쪽으로 오다보면 조그만 해변가에 위치해 있다.
돌멩이들이 동글동글해서 그 모양과 색깔이 이쁘다. 사람들이 많이 돌멩이들을 가져갔는지 가져가지 말라는 경고문까지 부착해 있었다. 가만히 두고 보면 안 될까? 이외수 님의 '하악하악'에서 '꽃병을 없애주세요. 애완용 강아지나 고양이가 예쁘다고 머리를 절단해서 실내를 장식하지는 않잖아요.'라고 제안을 한 것 처럼 그냥 놔두고 보면 안 될까?
#2
# 3
# 4
트랙백
댓글
글
제주에서삶/삶을사랑하는나. 2012/02/12 22:041100 도로 넘어오기
#1. 제주시에서 넘어오던 길..
#2. 날씨 좋고. 비행기 찾아보세요~ ㅋ.
# 3. 1100도로를 아주 말끔하게 치워놔서 감동받았다. 눈 오던 날 시내 외곽은 열심히 눈을 치워놓고 시내 한복판이 빙판이어서 아찔 했던 나는 막 욕을 했는데 오늘은 무한 감동..ㅋㅋ.
#4. 무한 감동 삘로 운전하면서 사진 셔터를 막 눌러댔더니 이십 여장 중에 건진 건 고작 두 장 정도. 에혀.
트랙백
댓글
글
제주에서삶/삶을사랑하는나. 2012/02/10 23:59아플 땐...
혼자 살 때 가장 안 좋은 것은....아플 때다. 집에 약이라도 챙겨놓고 이것저것 비상약이라도 사다놔야겠다. 얼른 여름이나 와라..............추운날씨 너무 싫다. 오늘 하루 종일 잤더니 잠이 안 온다. 어쩔꺼야...아 놔. 그래도 정신 챙기고 마트 다녀오고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다. 아프지 말자가 아니라 아프고 나면 평범한 것들이 소중해 진다. 걸을 수 있다는 것..먹을 수 있다는 것..혼자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..
트랙백
댓글
글
제주에서삶/삶을사랑하는나. 2012/02/04 22:18-
다섯가지 이야기란 제목 때문에
다섯 개의 카테고리를 만들고
글자수를 나름 계단식으로 만들었다.
그러다보니 생각 난 카테고리 목록이 '삶을 사랑하는 나' 이다.
삶을 사랑한다..
삶을 사랑한다...
삶을 사랑하는 게 어떤걸까?
.
.
당신은 삶을 사랑하십니까?
아니면 당신의 삶에 만족하십니까?
.
.
이렇게 날씨가 따뜻하고 화창한 날이면
그것만으로 그냥 기분이 좋을 때가 있다.
누군가의 말마따나 행복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
사소한 순간에서 느끼는 감정이니까.
오늘은 아주 조금 행복했다.
날씨가 따뜻해서. 눈 시러 눈 오지마 눈 오지마.
다섯 개의 카테고리를 만들고
글자수를 나름 계단식으로 만들었다.
그러다보니 생각 난 카테고리 목록이 '삶을 사랑하는 나' 이다.
삶을 사랑한다..
삶을 사랑한다...
삶을 사랑하는 게 어떤걸까?
.
.
당신은 삶을 사랑하십니까?
아니면 당신의 삶에 만족하십니까?
.
.
이렇게 날씨가 따뜻하고 화창한 날이면
그것만으로 그냥 기분이 좋을 때가 있다.
누군가의 말마따나 행복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
사소한 순간에서 느끼는 감정이니까.
오늘은 아주 조금 행복했다.
날씨가 따뜻해서. 눈 시러 눈 오지마 눈 오지마.
'제주에서삶 > 삶을사랑하는나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1100 도로 넘어오기 (2) | 2012/02/12 |
|---|---|
| 아플 땐... (2) | 2012/02/10 |
| - (0) | 2012/02/04 |
| 행복이란 (3) | 2010/10/31 |
| .. (2) | 2010/10/10 |
| 내 컴이 돌아오다. (2) | 2010/09/06 |
태그
삶트랙백
댓글
글
제주에서삶/삶을사랑하는나. 2010/10/31 17:17행복이란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'제주에서삶 > 삶을사랑하는나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플 땐... (2) | 2012/02/10 |
|---|---|
| - (0) | 2012/02/04 |
| 행복이란 (3) | 2010/10/31 |
| .. (2) | 2010/10/10 |
| 내 컴이 돌아오다. (2) | 2010/09/06 |
| 앙상블축제 제6회국제관악콩쿠르 (3) | 2010/08/17 |
RECENT COMMENT